요즘엔 독립서점들이 참 좋다.
각 서점 사장님들의 취향에 따라
책 느낌도 다르고 분위기도 다르다..
그리고 가장 좋은 점은
숨겨져 있던 보물 같은 책들을
발견할 수 있다는 것!!
다음엔 또 어떤 보물을
발견하게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