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하는 집, 밴라이프

by 기메지니

제목만으로도 가슴이 두근두근 했던 “밴 라이프”

나에게는 꿈만 같은 얘기들이지만

책을 읽는 동안만은 내가 밴라이프를

즐기고 있는 것처럼 가슴이 콩닥더렸다.

언젠간 밴 창문으로 새어 들어오는

햇살에 잠을 깨는 나를 그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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