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파크골프장 예약 요금 휴장 확인

by 홈홈홈

친구가 구미로 이사를 갔습니다.

놀러 오라는 연락을 받고 주말에 차 몰고 내려갔어요.

도착해서 뭐 할까 고민하는데 "파크골프장 가자"고 하더군요.


▼ 구미 파크골프장 예약 요금 휴장 ▼

구미에 파크골프장이 꽤 많다는 얘기부터 들었어요. 구미파크골프장, 도개파크골프장, 동락파크골프장, 선산파크골프장, 양포파크골프장, 옥성파크골프장까지 총 7개래요.


친구는 집에서 가까운 동락파크골프장을 추천했습니다. 자주 간다면서 시설도 괜찮다고 하더라고요.

구미 파크골프장 예약 방식을 듣고 좀 놀랐어요. 무료거든요. 이용료가 없어요. 다른 지역은 몇천 원씩 받는데, 여긴 공짜입니다.

단, 타지역 사람은 예약이 필수래요. 구미시 통합예약포털 써야 한대요. 2025년 1월 20일부터 이 방식으로 바뀌었다고 합니다.


예약 타이밍도 정해져 있어요. 이용하려는 날 1주일 전 월요일 오전 9시부터 예약 가능해요. 마감은 이용 전날 오후 6시까지고요.

예를 들면 다음 주 토요일 가고 싶으면 이번 주 월요일 아침 9시에 예약하는 거죠. 늦으면 선착순 마감될 수 있으니 일찍 해야 한대요.


구미시민은 또 다릅니다. 예약 안 해도 현장에서 바로 이용 가능하래요. 지역 주민 우대 정책인 셈이죠.

구미 파크골프장 요금은 완전 무료입니다. 입장료도 없고, 이용료도 없어요. 다만 골프채는 본인이 챙겨가야 해요. 대여는 안 되는 것 같더라고요.


무료라니 믿기지 않았어요. 요즘 세상에 공짜가 어디 있나 싶었거든요. 친구한테 몇 번을 확인했습니다.

진짜 무료였어요. 예약만 하면 돈 한 푼 안 들고 하루 종일 칠 수 있대요. 구미시에서 세금으로 운영하는 거라더군요.

구미 파크골프장 휴장 기간도 있습니다. 보통 3월 중순부터 4월 중순까지예요. 잔디 생육 관리랑 시설물 정비 때문이래요.


2024년 기준으로 3월 11일부터 4월 21일까지 문 닫았다고 합니다. 약 6주 정도 쉬는 거죠. 매년 비슷한 시기일 거예요.

우천 시 임시 휴장도 당연히 있고요. 방문 전에 운영 상황 확인하는 게 좋겠더라고요.

예약하고 가면 구장 입구에서 방문증 받는대요. 그거 받아서 입장하는 시스템입니다. 간단하죠.

7개 구장이 있으니 집에서 가까운 곳 고르면 됩니다. 친구는 동락을 추천했지만, 다른 곳도 비슷할 것 같아요.

구미시 통합예약포털 사이트가 좀 낯설긴 했어요. 처음 써보는 시스템이라 헤맸습니다. 친구가 옆에서 알려줘서 겨우 예약했죠.


회원가입하고, 파크골프장 카테고리 들어가서, 원하는 날짜 선택하면 돼요. 생각보다 어렵진 않더라고요.

무료라 그런지 경쟁이 좀 있을 것 같았어요. 월요일 아침 9시 딱 맞춰 접속해야 할 판입니다.

실제로 가보니 사람들이 많더군요. 무료다 보니 부담 없이 오는 거죠. 그래도 7개 구장 분산되니까 붐비는 정도는 아니었어요.


시설도 나쁘지 않았습니다. 공공시설치곤 잘 관리되고 있어요. 화장실이랑 주차장도 깔끔했고요.

친구랑 오전 내내 쳤는데 정말 돈 한 푼 안 들었어요. 점심값만 쓴 거죠. 이런 게 진짜 복지구나 싶었습니다.

다만 3~4월엔 못 간다는 게 아쉬워요. 봄철 날씨 좋을 때인데 휴장이니까요. 하지만 잔디 관리 필요하니 어쩔 수 없겠죠.


타지역민도 무료라는 게 제일 좋았어요. 다른 데는 외지인 요금 따로 받는데, 여긴 구분 없이 그냥 공짜거든요.

결론은 간단합니다. 구미시 통합예약포털에서 월요일 아침에 예약하고, 당일 방문증 받아서 입장하면 끝이에요. 돈 걱정은 전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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