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매는 우직하게 하는 데서 열린다.

니키의 행복한 글쓰기

by 복지CEO 조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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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정판 | 기록형 인간> 중에서 -


너무 와닿는 말입니다.


"열매는 우직하게 하는 데서 열린다."


자신의 꿈을 실현하기 위해서 하고 싶은 것만 할 수 없습니다.


또한, 모든 것이 순조롭게 이루어지라는 법도 없습니다.


인내심과 그에 따른 '마침표'를 하나씩 찍어야 합니다.


그러면 삶의 큰 보상이 옵니다.!!!


지금 이 글을 보는 모든 분들도 좋아하는 분야에서 최고가 될 때까지 자신의 길을 만들어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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