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들바람 속에 울려 퍼지는,
나무들의 속삭임과 함께하는 소리,
그 울림이 내 안에 퍼져
나를 안정시키고, 마음을 깊이 울린다.
강물이 흐르는 소리, 끊임없이 흐르고
흘러가는 인생의 울림,
그 속에서 나의
모든 감정이 춤추며 흘러간다.
별들이 밝게 빛나는 밤에,
우주의 울림이 나의 영혼을 감싸고
무한한 우주의 신비로움에
나의 마음은 무한한 울림에 흠뻑 빠진다.
나의 울림이 세상에 퍼져,
다른 이의 마음을 감동시키고,
그 울림이 모여 하나가 되어
우리 모두 함께 울림 속에 존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