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와 함께 하는 주식 4
환율과 금리는 주식 시장을 움직이는 두 가지 큰 힘이에요.
하나는 "돈의 값", 하나는 "돈의 이자"라고 생각하면 돼요.
→ 달러가 비싸짐 / 원화 가치 떨어짐
수출기업에게는 좋아요!
→ 예: 삼성, 현대차 같은 회사가 외국에 물건 팔면 달러 벌잖아?
→ 그 달러를 비싸게 원화로 바꾸니 이익이 커져요.
수입기업은 손해
→ 외국에서 원자재나 제품을 사 오는 회사는
→ 비싸게 사오니까 비용이 늘어나요.
결론:
환율이 오르면: 수출주 강세
환율이 내리면: 내수주·수입주 유리
→ 은행 이자가 높아짐
사람들: “주식보다 은행에 넣는 게 안전하고 괜찮네?
→ 주식에 투자된 돈이 빠져나와요.
기업들: 돈 빌리기 힘들고, 이자도 많이 내야 함
→ 투자 줄고, 실적도 악영향
결론:
금리가 오르면: 주식엔 악재 (특히 성장주, 기술주에 타격)
금리가 내리면: 주식엔 호재 (특히 부동산·소비 관련주 강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