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6,000 시대 2026.2.25
앞으로는 코스닥이 좋아진 대매? 코스닥 ETF 매매를 하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돼?
코스피나 코스닥 ETF에 투자하려면 증권사 계좌가 필요해. 먼저 증권사에서 계좌를 만들고, 원하는 ETF 종목을 고른 다음, 주문하면 돼. 그리고 ETF도 주식처럼 매수, 매도할 수 있어서 원하는 시점에 매매할 수 있어.
동영상으로 교육을 받아야지 투자를 할 수 있는 거야?
아, 꼭 그런 교육을 받아야 하는 건 아니야. 대부분의 경우 증권사 계좌 개설 후 바로 ETF 매매가 가능해. 다만, 초보자라면 금융투자에 대한 기본 교육을 듣거나, 증권사에서 제공하는 투자 설명회를 활용하면 도움이
교육을 받아야 하는 ETF도 있어?
특정 레버리지 ETF나 원자재, 파생상품 같은 복잡한 상품들은 위험도가 높아서, 금융투자 교육이나 자격 증명, 혹은 사전 설명을 요구하기도 해. 그래서 투자 전에 내가 투자하려는 ETF가 어떤 건지, 금융당국에서 정한 투자자 보호 요건이 있는지 확인하는 게 좋아.
코스닥이 앞으로 상승할 거라고 하는데 코스닥 대표적인 ETF가 어떤 게 있어?
코스닥 대표 ETF로는 KODEX 코스닥 150과 TIGER 코스닥 150이 있어. 두 ETF 모두 코스닥 150 지수를 추종하며, 코스닥 상위 150개 종목에 분산투자해. TIGER 코스닥 150은 연 보수가 약 0.19%야. 최근 코스닥 상승에 따라 자금 유입과 수익률도 증가하고 있어.
그 두 개는 무슨 차이가 있어?
KODEX 코스닥 150과 TIGER 코스닥 150은 모두 코스닥 150 지수를 추종하는 ETF지만, KODEX는 삼성자산운용이 운용하고 보수가 약 0.25%로 유동성이 매우 높고, TIGER는 미래에셋자산운용이 운용하며 보수가 약 0.19%로 비용이 더 낮아요. 다만 KODEX가 규모가 크고 거래량이 많아 매매가 편리하고, TIGER는 보수가 낮고 최근 분배금도 높습니다.
보수라는 게 뭐야?
보수는 펀드나 ETF를 운용하는 데 드는 비용을 말해. 쉽게 말하면, 투자금에서 매년 일정 비율을 운용보수로 떼어가는 거야. 보수가 높으면 장기 수익률에 영향을 줄 수 있고, 낮으면 비용 부담이 적어서 장기적으로 유리한 경우가 많아.
쉽게 얘기해서 수수료라고 생각하면 되는 거야?
운용료라고 생각하면 돼.
그럼 타이거가 더 좋은 거야? 보수가 낮으니까?
그렇지, 보수가 낮으면 장기적으로 비용 부담이 적어서 수익률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어. 다만, 유동성이 KODEX가 더 높아서 거래 편의성을 중시한다면 KODEX도 고려할 만해. 본인의 투자 스타일과 목표에 따라 선택하면 좋을 것 같아!
유동성이 높다는 게 무슨 말이야?
유동성이 높다는 건, 그 ETF를 사고팔 때 시장에서 쉽게 거래된다는 걸 말해. 그러니까 매수나 매도할 때 호가가 잘 맞고, 원하는 시간에 매매가 수월하다는 뜻이야. 반대로 유동성이 낮으면 거래가 잘 안 이루어지고, 살거나 팔 때 가격이 불리하게 형성될 수 있어.
ETF를 시장가로 매수하려고 하는데 유동성 없으면 매수를 못 할 수도 있어? 그렇게 유동성이 적어?
정확히 말하면 유동성이 낮으면 원하는 가격에 매수나 매도가 바로 안 될 수 있어. 즉, 시장에 매수자나 매도자가 충분히 없으면, 주문이 바로 체결되지 않고 가격이 불리하게 조정될 수 있다는 거지. 그래서 유동성이 높은 ETF를 고르면 매매가 훨씬 편하고 빠르게 이루어져!
주로 어디를 더 많이 사람들이?
많은 투자자들이 KODEX 코스닥 150과 TIGER 코스닥 150을 모두 코스닥 150 지수를 추종하는 대표 ETF로 보지만, KODEX는 운용보수가 약 0.25%로 유동성과 거래량이 더 높고, TIGER는 운용보수가 약 0.19%로 비용 측면에서 유리합니다. 다만 KODEX가 브랜드 인지도와 거래 편의성 면에서 선호되고, TIGER는 비용 절감 측면에서 장기 투자에 유리한 선택이 될 수 있어. 매매 스타일에 따라 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