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아빠 가난한 아빠 4일 차

Rich dad and poor dad

by 고고청년

161~208쪽

교훈 3 부자들은 자신을 위해 사업을 한다.

교훈 4 부자들의 가장 큰 비밀, 세금과 기업


중간쯤 온 거 같다.

책을 읽으면서 내가 해야 할 행동이

뚜렷해지고 있다.


"부자들은 자신을 위해 사업을 한다."

교훈 3은 제목만 보면 창업을 하라는 건가 싶다.

창업은 아니고, 자산을 사는 걸 의미한다.


자산의 7가지

1. 내가 없어도 되는 사업, 내가 직접 가서 일해야 하면 그것은 직업

2. 주식

3. 채권

4. 수입을 창출하는 부동산

5. 어음이나 차용증

6. 음악이나 원고, 특허 등 지적 자산에서 비롯되는 로열티

7. 그 외에 가치를 지니고 있거나 소득을 창출하거나 시장성을 지닌 것.


저자는 자신을 위한 사업으로

열심히 일해서 수입을 창출하는 부동산과

작은 회사의 주식을 샀다고 한다.

나는 무엇을 사야 하는가? 나의 사업은 무엇인가?


부자들은 자산을 사고,

자산이 가져온 수익으로 사치품을 산다.

중산층이나 가난한 자들은

부자처럼 보이기 위한 걸 산다.

우리는 어떤가?


부자들은 자신을 위한 사업을 하고,

중산층이나 가난한 자들은 남의 사업을 돕고,

남들이 부자가 되도록 평생을 바친다.

나는 어떤가?


부자들은 자산을 구축하는데 집중하고,

중산층이나 가난한 자들은 수입에 집중한다.

"승진만 된다면, 다시 학교를 가야겠어, 야근을 해야지"

그리고 수입이 늘어도 부채를 더 늘리거나 써버린다.

당신은 어떤가?


교훈 4 세금이야기도 잠깐 해보면,

원래 미국/영국엔 세금이 없었다.

어느 날 정부는 부자들에게"만" 세금을 부과한다는 조건으로 법안이 통과되고 세금이 합법화가 된다.


그러다가, 결국은 중산층이나 가난한 자들에게도

세금이 합법화가 된다.


부자들은 기업을 활용하여 세금을 적게 낸다.

그들은 세금을 덜 내기 위해 다양한 공부를 한다.

결국 변화에 대응한다.


책을 읽을수록 머릿속에 수입/지출, 자산/부채의 그림이 상상이 된다.

뚜렷해질수록 자꾸 고민이 든다.

나는 어떤 삶을 살아가고 있는가? 어떻게 살아가야 할 것인가?

이 책을 읽은 수많은 사람들은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 것인가?

이 글을 읽은 사람들은 어떻게 살아가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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