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by Gongju


진짜 괜찮겠어?

소녀 같은 네가 말이야.

진심 어린 걱정처럼


학폭... 2025 미결 건이

떠밀듯 맡겨지고

3월 3일, 1호 건이 터졌다.


그리고 오늘,

마감 발송 누른 지 1시간 후

2호 건이 접수되었다.


진짜 괜찮을까? 똥이다.

아- 뒷골이 뻣뻣하다

제발 일복 말고 인복을 받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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