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들리는 내 마음을
가여운 내 처지를
무지에서 내 가치를
늘 나의 시선은 나였다.
하나.. 둘...
내려놓으니
예수님이 보인다.
다 가지셨음에도
아무것도 지키지 않고
무엇에도 주저하지 않으며
완전하신 하나님의 아들,
나를 지키는 그 사랑에
또 한없이 눈물이 흐른다.
부활절의 은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