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키다

by Gongju

흔들리는 내 마음을

가여운 내 처지를

무지에서 내 가치를

늘 나의 시선은 나였다.


하나.. 둘...

내려놓으니

예수님이 보인다.


다 가지셨음에도

아무것도 지키지 않고

무엇에도 주저하지 않으며

완전하신 하나님의 아들,


나를 지키는 그 사랑에

또 한없이 눈물이 흐른다.

부활절의 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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