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와 동영상 시청>
오늘도 숏츠를 비롯해 동영상에 푹 빠져있다면 앞으로의 책 읽기는 점점 힘들어집니다. 동영상도 보고 책도 읽고 하는 일은 이율배반적입니다. 독서는 휴대폰과 멀어질 때 비로소 가능합니다. 휴대폰과 늘 가까이 있으면서 독서에 깊이 빠질 수는 없습니다. 지속적인 동영상 시청은 책을 못 읽게 합니다. 어느 날 책을 잡아도 읽을 수 없다면 휴대폰 때문이며, 동영상 때문이며, 숏츠 때문입니다.
책을 읽으려면 휴대폰 사용을, 동영상 시청을 줄여야 합니다. 휴대폰에, 동영상에 푹 빠지는 시간이 오래되면 그 사람은 책과는 영영 이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