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황
매우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조각글 하나 올릴 시간이 없는
건 아닌데도, 마음의 여유가 없나 봅니다.
여전히 프랑스 파리에서 살고 있습니다.
이 여정이 언제까지 어떤 식으로 계속될는지는 모르지만,
4년 가까이 산 이곳도 어느덧 많이 익숙해졌다는 생각이 듭니다.
가족들도 모두 바쁘게 각자의 일을 잘해나가고 있습니다.
올여름엔 조금 여유를 갖고 앞으로의 미래에 대해 다시 차근차근 고민을 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