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고싶었던 말.

숨기지 못한 버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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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꿎은 입술만

잘근잘근 씹던 너,



도대체 너는

내게 무슨 말이

하고싶었던걸까,



부름에

눈을 맞추니,



너는 말없이

고개를 떨군다.



또다시

찾아온

정적ㅡ을



못견디게 괴로워하는

널위해

정적을 깼다



"

,

나한테

하고싶은 말

있잖아

"


.

.

.



'

안쪽입술을 씹

너의 버릇이

그렇게 말해주고 있는걸

'












캘리에세이

감히 그대를 위로하고픈 나의 이야기

어쩌면, 나와 당신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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