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이콥스키
자작나무는 러시아말로
베료자(берёза)라고 한다.
소나무와 함께 러시아를
대표하는 수종이다.
차이콥스키의 교향곡 4번에도
‘들판에 자작나무 서 있네’라는
민요가 인용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