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래 작가 북토크>

아뜰리에 드 까뮤에서의 오전: 첫 번째 미술관 북마크

by 김상래

안녕하세요, 작가 김상래입니다.

<첫 번째 미술관 북마크> 출간과 동시에 연구센터를 오픈하였습니다.

첫 북토크는 제가 운영하는 창의융합예술연구센터 아뜰리에 드 까뮤에서 진행했습니다.

책 속에 다 담지 못한 뒷이야기, 우리가 미술을 통해 얻어야 할 진짜 위로에 대해 다양한 이야기를 주고 받았습니다.


대학을 졸업하고 20대 후반, 다시 대학생이 되어 프랑스에서 지내면서 많은 영감과 위로를 받았던 곳은 미술관이었습니다. 2025년 6월, 중학생이 된 아이와 신랑과 함께 떠난 유럽여행에서 20대에 느끼지 못했던 감정들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어떻게 하면 청소년 아이와 함께 작품을 재미있게 볼 수 있을까 생각하며 쓴 책입니다.


중학생 아이가 미술 수행평가를 준비하며 제게 건넸던 질문이 각 장 마지막의 질문으로 잡리잡았습니다. 아이의 눈높이에서 고민하며 답해주었던 그 마음을 담아, 누구나 쉽고 알차게 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정리한 책입니다.


북토크 자리에 실제로 엄마들이 참여 하였고 그런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였습니다.


4월 26일에는 수원의 동네 책방 '아뮤컨셉'의 독서모임에 참여 합니다. 감사하게도 제 책으로 독서모임을 진행하고 계시네요. 독서모임에서 활용하기에도 친절한 책, <첫 번째 미술관 북마크>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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