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에 대한 생각

지하철독서-1192

by 진정성의 숲


믿음은

나를 복되게 만들지 못하지.

특히 나에 대한 믿음은.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217p-

(프리드리히 니체/책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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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지금

믿고 있는 모든 것은

의심해 보는 것.


그 믿음은

어디로부터 생긴 것인지

생각해 보는 것.


믿음은

고여있는 물이 아니라

흐르는 물이라는 것을

인식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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