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나에게 주문을 건다

지하철독서-1210

by 진정성의 숲



“내일은 멋진 날이 되겠구나.”


인생을 아는 사람은

스스로에게 주문을 건다.

희망을 잃지 않으면, 어디에나

자기를 위해 마련된 높은 자리가 있다.


-나를 향해 걷는 열 걸음-

(최진석/열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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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나에게

주문을 건다.


'희망은 늘 내 마음 안에 있다'

'오늘은 정말 멋진 날이 될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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