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은 하나가 아니였다는 걸
지하철독서-1214
남의 신념대로 살지 마라.
방황하라.
길 잃은 양이 돼라.
-이어령의 마지막 수업,117p--
(김지수/열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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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위에서
벗어나지 않으려
필사적으로 노력했다.
길을 잃고 나서야 알게 됐다.
길은 하나가 아니였다는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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