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규칙이
무엇인지
명확히 전달하지 못하면서
사람들이
자신의 규칙에 맞출 수 있을 거라고
기대하지 마라.
화
오해
서운함
그리고
어긋난 마음
어디에
뿌리가 있는 것일까
나는 네가 아니고
너는 내가 아니기에
알 수 없는
서로의 규칙
생각했다.
독심술이 없는 사람이
자신의 규칙을
먼저 말하는
규칙을
만드는 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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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앤서니 라빈스 지음, 조진형 옮김, 네 안에 잠든 거인을 깨워라 - 개정판, 씨앗을뿌리는사람(2008), p.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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