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규칙

지하철독서-493

by 진정성의 숲



자신의 규칙이

무엇인지


명확히 전달하지 못하면서


사람들이

자신의 규칙에 맞출 수 있을 거라고

기대하지 마라.





오해

서운함


그리고

어긋난 마음


어디에

뿌리가 있는 것일까


나는 네가 아니고

너는 내가 아니기에


알 수 없는

서로의 규칙


생각했다.


독심술이 없는 사람이


자신의 규칙을

먼저 말하는


규칙을

만드는 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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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앤서니 라빈스 지음, 조진형 옮김, 네 안에 잠든 거인을 깨워라 - 개정판, 씨앗을뿌리는사람(2008), p.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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