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토피아와 디스토피아의 경계
지하철독서-314
초연결 사회와
언컨택트 사회를 만드는 데
중요한 기술이 인공지능과 빅데이터인데,
둘 다
우리의 사생활과
우리가 드러낼 일상의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어야 더 진화된 답을
우리에게 줄 수 있다.
우리가 말도 안 하는데,
우리가 알려준 것도 없는데
귀신같이 알아채서
답을 줄 수는 없는 것이다.
-Uncontact 언컨텍트,279page-
(김용섭/퍼블리온)
-------------------------------
인간이
더 편한 세상을 위해
제공되어야 하는 데이터의 수준은
어디까지 인가.
유토피아와 디스토피아의 경계.
자신도 모르게
자신이 기록되는 세상.
큰 파도와 같은 시대의 흐름 속에서
한 개인의 힘으로 변화시킬 수 있는 것이
작을 수 있으나 우리는 인지하고 있어야 한다.
인지하며
살아가야 한다.
인지와 방관의 차이.
큰 파도를 탈 것인가.
큰 파도에 덮쳐질 것인가.
-------------------------------
#지하철독서인증 #지하철도서관
#교통카드열람표 #1호선341733열람실
#Uncontact언컨텍트 #279page
#김용섭 #퍼블리온 #미래사회 #DT #연결
#코로나19 #빅데이터 #빅브라더 #19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