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의 과거는
다른 이의 미래다.
-일요일의 카페,109p-
(프란세스크미랄례스,카레산토스/문학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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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초년생 시절
친구들과의 술자리.
친구가 말한다.
"나 이번 달에 퇴사해."
"왜?"
"우리 부장님처럼 살기 싫어서."
"아..."
이런 상황이
직장에서만 있겠는가.
정말
누군가의 과거가
다른 이의 미래라면
나의 과거는
다른 이가 원하고 바라는
미래였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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