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극히 평범한 사람의 특별한 느낌
위로는 위로가 아니다.
그냥 넌지시 그 사람에게 마음을 표현하는 것
티나지 않게 그냥 그 사람이 위로인지도 모르게..
그게 위로다.
위로 받는 사람은 본능적으로 안다..
위로가 위로가 아니라
위로하지 않음이 위로라는 것임을..
오늘 너무 고맙다..
위로같지 않게 위로해 준 그에게..
진정성의 나무를 심어 숲이 되는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