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

지극히 평범한 사람의 특별한 느낌

by 진정성의 숲


위로는 위로가 아니다.


그냥 넌지시 그 사람에게 마음을 표현하는 것

티나지 않게 그냥 그 사람이 위로인지도 모르게..


그게 위로다.


위로 받는 사람은 본능적으로 안다..


위로가 위로가 아니라

위로하지 않음이 위로라는 것임을..


오늘 너무 고맙다..


위로같지 않게 위로해 준 그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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