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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지하철독서-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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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성의 숲
Sep 30. 2020
사랑
미안하다 말하면
내가 더 미안하다 말한다.
고맙다고 말하면
내가 더 고맙다고 말한다.
사랑은 언제나
내가
더 그렇다고 하는 것이다.
-지하철독서 '글 한 모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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