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지하철독서-470

by 진정성의 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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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미안하다 말하면
내가 더 미안하다 말한다.

고맙다고 말하면
내가 더 고맙다고 말한다.

사랑은 언제나

내가
더 그렇다고 하는 것이다.

-지하철독서 '글 한 모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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