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소중한 사람이야.

지하철독서-473

by 진정성의 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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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소중한 사람이야'라고
말할 수 있는 느낌은

'다른 사람은 소중해'라고
말할 수 있는 느낌의 초석이다.

-다섯가지 미래교육코드,123p-
(김지영/SOUL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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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아끼는 '물건'은
다른 사람도 소중히 다루길 바란다.

그럼 이제

'물건' 자리에
다른 단어를 넣어보자.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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