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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하다는 건
지하철독서-4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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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성의 숲
Sep 30. 2020
평범하다는 건
그 안에
온 세상을
담고 있다는 것이다.
밖으로 뻗어나갈
수 천 개의 별을
담고 있다는 것이다.
특별함은
평범함이란
고향에서 태어났기에.
평범함과 특별함은
원래 하나다.
-지하철독서 '글 한 모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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