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하다는 건

지하철독서-479

by 진정성의 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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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하다는 건

그 안에
온 세상을
담고 있다는 것이다.

밖으로 뻗어나갈
수 천 개의 별을
담고 있다는 것이다.

특별함은
평범함이란
고향에서 태어났기에.

평범함과 특별함은
원래 하나다.

-지하철독서 '글 한 모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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