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미'와 '재미'

지하철독서-834

by 진정성의 숲



'의미'없는 '재미'는

참을 수 없는 가벼움이고


'재미'없는 '의미'는

견딜 수 없든 지루함이다.


-생각읽기,311p-

(유영만/비전코리아)


-----------------------------


'의미'만 있어도

'재미'만 있어도

시작할 수 있었다.


그런데


가장 오래 지속할 수 있었던 건

'의미'와 '재미'가 함께 했을 때였다.


-----------------------------


#지하철독서인증 #지하철도서관

#교통카드열람표 #1호선341937열람실

#사진:언스플래쉬 #의미 #재미

#책 #독서 #글쓰기 #짧은글긴생각

작가의 이전글오늘은 '어른이'의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