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였네... 부부낚시꾼의 이야기 4

바다가 너무 좋아서 잠 안 자고 3시간 달려가는 부부

by 소소예찬

2023.8.12. 무창포 소라피싱(써니호) 11.12번 맨뒤

자리 굿~~~ 맨뒤라서 너무 좋아요

화장실가기도 좋고 여유로운 공간이라 좋고~~


새벽 1시 출발해서 4시 도착 편의점에서 간식구입 후 승선장부에 등재하고 승선했습니다.


지렁이 서비스. 소금. 300마리 아싸^^

조업이 힘든 하루 무더운 날씨에 고생은 했지만 부모님과 지인분들 일 년 반찬으로 나눠주기 딱 좋네요^^

오늘같이 많이 잡히는 날에는 나눠주는 기쁨이 있고 잡히지 않는 날은 바다에서 힐링하는 날이라 행복하고...

집에 가는 길은 좀 힘들지만 잠시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쉬었다가 천천히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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