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으로 가는 우주비행사 엄마와 지구에 남겨진 딸

영화 '프록시마 프로젝트'(추천점수 6.5점)

by 안치용

'프록시마 프로젝트'는 여성 우주비행사의 직업적 성취와 모정 사이의 갈등을 그린 영화. 우주탐사를 배경으로 한 워킹맘 스토리라고 할 수 있겠다.


보러 가고 싶다고 어느 정도 끌리는지를 개인적으로 수치화한 안치용의 평점은 10점 만점에 6.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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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rmation


제목: 프록시마 프로젝트

원제: Proxima

감독: 앨리스 위노코

주연: 에바 그린, 맷 딜런, 젤리 불랑르멜

장르: 스페이스 드라마

상영시간: 107분

상영등급: 12세 이상 관람가

수입/배급: ㈜영화사 진진

개봉일: 10월 15일


Synopsis

유럽우주국 ‘프록시마’ 프로젝트의 대원으로 선발되어 평생의 소원이던 우주비행사가 된 사라

우주비행은 남성이 적합하다는 고정관념도, 여성이므로 나약할 것이라는 편견도 이겨낼 수 있지만

아직은 엄마가 필요한 일곱살 딸, 스텔라만큼은 눈에 밟힌다.

언젠가 우주보다 넓은 꿈을 꾸게 될 아이를 위해 쓴, 지구와 우주를 연결하는 러브레터를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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