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걱정해주는 사람들의 위로.손수 만든 찜닭과 하겐다즈아이스크림.우체국을 가는데 천천히 바람쐬고 오라는 동료의 카톡.말하지 않아도 아는듯 오는 친구의 사려깊은 연락.언재나처럼 잘할 거라는 탐궁의 격려.날 조건 없이 지지하고 믿어주는 사람이 이렇게 많은데 한두명 때문에 일희일비하지 말자.
엘라스틱 해질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