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란?
누가 그러더라 친구란 "혈연, 지연, 학연으로 이어지는 것 같아도 백 프로 인격이 끌어당긴다"라고.
살다 보니, 관찰해 보니 이 말이 맞는 것 같은 게 '유유상종', '끼리끼리'라는 말이 와닿는 경우가 많다 결이 비슷한 사람들끼리 친구가 되고 어울린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처음엔 어쩌다 섞여있을지라도 시간이 지나면 결이 비슷하고, 인격이 끌어당기는 사람들끼리 친하게 지내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래서 영혼의 단짝이라는 말도 생겼나 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