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친구들

by 쟈니

고3 때 입시준비를 하면서 年初에 같은 반 친구 열명이 약속을 했다

理科이었으므로 수학이 굉장히 중요한 과목이니 매일 아침 등교하면 어제 자기가 공부한 수학 중에 입시에 나올 만한 문제 하나씩을 출제하여 하루 종일 풀고, 방과 후에 다 모여 풀지 못한 문제의 답을 가르쳐 주는 식으로 일년을 보냈다


매일 내 것 포함 열 문제를 풀었으니 年 300일만 쳐도 입시에 나올만한 어려운 문제 3,000餘個를 친구들 도움으로 공짜로 배웠다

하버드 대학교 'study group' 같은 형태 였다고나 할까...


나는 국내 제일 어려운 대학교 공과대학을 지원 했는데, 이 학교 입시 수학문제가 얼마나 어려웠는지 0점이 더러 나올 정도 였는데 나는 수학 시험 문제를 받자마자 일별하니 80~90%가 아는 문제였다


그리하여 나는 훌륭한 친구들 德에 수학시험을 잘 봐서 어려운 학교에 합격을했다


인생에 도움이 될 친구들을 사귀어야 한다

지금도 그 친구들과 유익한 관계를 잘 유지하고 있다

이런 좋은 친구들을 만나게 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 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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