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골매
맹금류는 크게 수리과와 매과로 나눕니다.
주로 덩치가 큰 맹금류가 수리이고
덩치가 작은 개체가 매이지요.
영어권에는 이글eagle, 호크hawk, 팔콘falcon으로 나눕니다. 팔콘이 칼날개를 가진 것으로 묘사됩니다.
오늘은 그 중에서 매과이면서 호크에 속하는 송골매를 그려봤습니다.
맷과에 속한 새. 몸길이 33~48센티미터로 독수리보다 작고, 부리와 발톱은 갈고리 모양이다. 머리, 눈, 부리 주위는 검은색이고, 등 쪽은 회색이며, 배 쪽은 황백색이다. 매우 날쌔게 날며, 비둘기, 꿩, 물오리, 들쥐 따위를 잡아먹는데, 빠른 속도로 급강하하여 먹이를 낚아챈다. 전 세계에 널리 분포하며, 우리나라에서는 해안 절벽에 번식하는 텃새로 오래전부터 꿩 사냥에 이용되었다. 학명은 Falco peregrinus이다
[네이버 백과]
참고로 읽어보시면 됩니다~
이석각 선생님 사진
보고 그린 사진입니다.
그리는 동안 마음이 콩당콩당합니다.
바람을 가르며 세차게 날라다니는 그들의 속도와 단단한 근육이 느껴집니다. 사냥감을 돌진해 내려가 잡아채는 그 집중력과 박력 또한 느껴집니다.
어찌 되었건 쉬운 삶은 아니겠지만
그들의 삶을 응원해봅니다.
#호크 #송골매 #송골매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