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꽃 놀이터
메꽃은 아침에 피기 전에 별모양으로 아무리고 있습니다.
옆모양은 요렇게 생겼어요
요기 메꽃에는 아가 애벌레가 수술을 갉아먹고 있습니다.
햇빛이 좋을 때는 활짝 예쁘게 핍니다.
가위벌이 벌러덩 메꽃에 누웠습니다.
꽃밥경단 만드나 봅니다.
이번엔 양봉벌이 메꽃에 파고 듭니다.
다른 아이들보다 크기가 크다 보니 꿀을 빠는 자세가 일자로 눕는 자세가 되었나 봅니다.
맨마지막은 쬐끄만 개미크기의 벌이 꿀을 채밀하고 있습니다.
크기별, 채집별 상황에 따라 다양함이 있습니다.
꽃에 다이빙하는 기분을 간접체험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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