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다구리와 동고비
청딱다구리-날렵합니다.
수컷이 머리에 빨간 두건을 썼습니다.
오색딱따구리
수컷은 빨간 두건 암컷은 배에 붉은 점이 있어요~
까막딱따구리 - 현재 가장 큰 딱따구리
예전엔 검은 빛깔 크낙새도 있었는데
아름들이 나무들과 주식인 장수하늘소가
없어지면서 종적을 감춤
쇠딱다구리 - 여기서 제일 작음
큰오색딱따구리
암수모두 빨간 점이 머리에 있는 것이 특징
목 뒤에 있는 붉은 점이 암컷
크기에 따라 둥지짓는 높이가 다름
클수록 둥지를 나무 밑에서 멀리 위쪽으로 지음
동고비
딱따구리가 민든 구멍집을 자신의 둥지에 씀
전부 모여놓은 그린
이외에도 다양힌 종류가 있습니다.
아무로 딱다구리, 붉은배 오색딱다구리 등 한국에서도 10종이상 있고 전세계적으로는 200여종 있다고 한다.
생태적 습성: (위키백괴사전)
이 새가 주로 먹는 먹이는 나무 속에 있는 애벌레로, 자신의 부리로 매우 빠른 속도로 나무에 구멍을 뚫어 길고 끈끈한 가시가 달린 긴 혀를 집어넣어 꺼내어 먹는다. 그 속도는 초당 15번 정도라고 하는데 소리가 매우 경쾌하다. 나무라는 것이 매우 단단한 것이기에 강력한 발톱과 꼬리가 몸을 지탱해주며, 두뇌를 보호하기 위해 후두부의 머리뼈가 해면과 같은 구조를 하고 있다. 또한 나무에 오래 매달려 있기 위하여 발이 다른 새들과는 달리 X자 모양이다.
초당 10~20번, 초속 6~7m의 빠른 속도로 머리가 움직이며 그 머리가 나무에 부딪치며 나오는 충격은 중력가속도의 대략 1000배라고 한다.
해면과 비슷한 구조로 조직된 머리뼈가 쿠션 역할을 해 준다. 그리고 길쭉한 혀가 두개골 외부를 한 바퀴 돌아 감싸고 있고[6] 혀는 V자 모양의 설골을 두르고 있어 또 다른 쿠션으로서 자리잡고 있기에, 나무를 쫄 때 엄청난 헤드뱅잉이 발생하는 것을 효과적으로 막아낼 수 있다.
꼬리를 나무에 바짝 붙이고 특수한 혀와 뇌의 특징으로 나무속 하늘소 애벟레를 잡아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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