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새
전세계에 남은 2만마리중에 2천마리가
한국에 월동하려 온다.
10%에 해딩하는 엄청난 숫자가 몰려오는데
강원도 철원에서는 이 독수리에게
밥을 제공하기도 한다.
죽은 고기를 주식으로 하는데
위산이 ph 1이기 때문이라고 한다.
사체를 먹는 분해자 역할을 이들때문에
생태계가 균형을 이룬다.
#독수리 #수리과 #천연기념물 #멸종위기동물
박바로가의 브런치입니다. 인생과 자연 이야기에 관심 있습니다.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