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8월2일 토요일
아침은 시아버님댁에서 지내요.
빨래도 하고 건조기 돌리고
건조기에 넣을 수 없는 것은 빨래로 널어 말려요
부엌에서 본 베란다 풍경입니다
버드피더(새 먹이통)이 많이 매달려 있어요
아쉬운 점은 벌새 물주는 물통(water fountain)이 없다는 거죠.
스윗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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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바로가의 브런치입니다. 인생과 자연 이야기에 관심 있습니다.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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