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아닌게 나아
[Verse 1]
네가 웃을 때
나는 더 작아져
이름도 잊은 채
네 눈빛만 봐
네가 멀어질까 봐
내 하루를 접어
손끝에 남은 건
참는 버릇뿐
[Pre-Chorus]
말해도 될까
이 마음의 끝
언제나 바보같이
[Chorus]
네가 누구라도 좋다면
난 아무도 아니고 싶어
처음부터 없던 것처럼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박바로가의 브런치입니다. 인생과 자연 이야기에 관심 있습니다.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