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쟁이넝쿨의 기도
by
달콤해진
Jan 5. 2025
담쟁이넝쿨의 기도
온 생명 다해 붙들고
살아낸
시절이
모든 계절 지나
내
남은 흔적은
새의 발자국처럼 가볍기를..
매거진의 이전글
조제의 시선, 디카시
라일락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