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네이버 바로가기 만드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스마트폰을 열자마자, 혹은 컴퓨터를 켜자마자 가장 먼저 접속하는 사이트가 네이버라는 분들이 많습니다. 검색부터 뉴스, 쇼핑, 메일, 카페까지 일상 대부분이 네이버 안에서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매번 주소창에 naver.com을 입력하거나 즐겨찾기를 찾는 과정이 반복되면 은근히 번거롭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PC와 스마트폰에서 네이버를 한 번의 클릭이나 터치로 바로 열 수 있는 방법을 정리해보려고 합니다. 설정 자체는 어렵지 않지만, 알고 있느냐에 따라 편의성 차이가 크게 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네이버 바로가기를 미리 만들어두고 싶다면 아래 내용을 차근히 확인해보세요.
https://m.site.naver.com/1XC62
컴퓨터를 자주 사용하는 분이라면 바탕화면이나 작업 표시줄에 네이버 바로가기를 만들어두는 것이 가장 편리합니다. 특히 업무 중 검색이나 메일 확인이 잦은 경우 효과를 바로 체감할 수 있습니다.
Windows 기준으로 가장 기본적인 방법은 바탕화면 바로가기 생성입니다. 바탕화면의 빈 공간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클릭한 뒤 새로 만들기에서 바로가기를 선택하고, 위치 입력란에 네이버 주소를 입력하면 됩니다. 이름을 네이버로 지정해 마침을 누르면 즉시 아이콘이 생성됩니다. 이 방식은 크롬, 엣지 등 브라우저 종류와 관계없이 동일하게 사용할 수 있어 안정적입니다.
또 다른 방법은 브라우저 즐겨찾기를 활용하는 것입니다. 크롬에서는 주소창 오른쪽의 별 아이콘을 눌러 북마크바에 추가할 수 있고, 엣지 역시 즐겨찾기 메뉴를 통해 빠르게 등록할 수 있습니다. 즐겨찾기를 작업 표시줄로 끌어다 놓으면 클릭 한 번으로 네이버에 접속할 수 있어 효율성이 더 높아집니다.
스마트폰에서는 홈 화면에 네이버 바로가기를 추가해두면 앱처럼 사용할 수 있습니다. 굳이 앱을 설치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저장 공간을 아끼고 싶은 분들에게도 적합한 방법입니다.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의 경우 크롬 브라우저에서 네이버에 접속한 뒤 메뉴 버튼을 눌러 홈 화면에 추가를 선택하면 됩니다. 이름을 지정하고 추가를 누르면 홈 화면에 아이콘이 생성되며, 이후에는 앱과 거의 동일한 방식으로 실행할 수 있습니다.
아이폰에서는 사파리 브라우저를 사용합니다. 네이버 접속 후 하단의 공유 버튼을 누르고 홈 화면에 추가를 선택하면 됩니다. 이때 아이콘 이름을 직접 네이버로 입력하면 홈 화면에서 보기에도 깔끔합니다. 생성된 아이콘을 누르면 사파리를 통해 바로 네이버가 열리기 때문에 접근 속도가 빠릅니다.
이미 네이버 앱을 설치해 사용 중이라면 앱 자체의 기능을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네이버 앱은 위젯과 빠른 실행 기능을 제공해 자주 사용하는 서비스에 바로 접근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홈 화면에서 빈 공간을 길게 누른 뒤 위젯 메뉴로 들어가 네이버를 선택하면 검색창, 뉴스, 바로가기 등 다양한 형태의 위젯을 추가할 수 있습니다. 메일이나 카페처럼 자주 사용하는 서비스가 있다면 해당 기능 중심으로 위젯을 배치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이렇게 설정해두면 앱을 열고 메뉴를 찾는 과정 없이 바로 원하는 화면으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네이버 바로가기는 한 가지 방식만 사용할 필요는 없습니다. PC에서는 바탕화면 아이콘과 브라우저 즐겨찾기를 함께 활용할 수 있고, 스마트폰에서는 홈 화면 바로가기와 앱 위젯을 동시에 사용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사용 환경에 따라 가장 편한 방법을 조합해 설정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예를 들어 회사에서는 PC 바탕화면 바로가기를, 이동 중에는 스마트폰 홈 화면 아이콘을 활용하면 언제 어디서든 동일한 사용 흐름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작은 설정 하나지만 반복되는 동작을 줄여준다는 점에서 만족도가 높습니다.
오늘 소개한 방법을 활용해 네이버 바로가기를 미리 설정해두면, 매번 주소를 입력하거나 앱을 찾는 번거로움 없이 바로 접속할 수 있습니다. PC와 모바일 각각의 환경에 맞는 방법을 선택해 적용하면 일상 속 디지털 사용 흐름이 훨씬 간결해집니다. 지금 잠깐 시간을 내어 설정해두고, 더 빠르고 편안한 네이버 사용 환경을 만들어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