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전날 ...살짝이 얼룩만 닦으려고 했을뿐인데...이게 왠날리인지ㅜㅜ
하얀 벽이 시꺼먼 곰팡이가 핀것처럼 때가 뭉치기 시작했다.
하지말았야 했다. 절대 건들지말아야 했다. ㅜㅜ
이건 실수다. ㅠ ㅠ 흑흑 ㅠ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