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다 옳아
자존심
by
꿈부
Nov 29. 2024
자존심을 지킨다는 건
나를 세우는 일이 아니다.
지금의 내가 다 옳다는 마음을 접는 겸손의 용기가 자존심이다.
나이들어
'내가 다 옳아!'만 하면
꼰대 된다.
낮추라는 말이 아니다.
받아들이는 마음을 열라는 거다.
'아,그래?~'
지금의 내가 다 옳다는 마음을 접는 겸손의 용기가 자존심이다.
그 용기가 여러 시작을 만든다.
keyword
자존심
겸손
용기
작가의 이전글
우연에 살아라
묵묵히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