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쓰던 엄마의 서재에서 엄마가 메모해 놓은 포스트잇 사진이다.
엄마도 어딘가에서 보고 베껴 적은 듯하다.
너무 와 닿으며 고개가 절로 끄덕여지는 글쓰기 TIP이라 몇 년째 간직하고 있다.
글을 다시 끄적끄적 사소한 것부터 써보려고 한다.
이 커닝 메모를 보면 다시 한번 꾸준히 글쓰기를 실행자며 스스로 약속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