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 알 수 없는 일

by 채니
내가 땅의 기초를 놓을 때에 네가 어디 있었느냐
네가 깨달아 알았거든 말할지니라

욥기 38:4 (개역개정)


주께서는 물으시길 ‘알지도 못하면서 내 뜻을 흐리는 자가 누구냐?’ 하셨습니다. 바로 제가 잘 알지도 못하면서 함부로 입을 놀렸습니다. 너무나 경이롭고 기이해서 저로서는 도무지 알 수 없는 일들에 대해 떠들어댔습니다.

욥기 42:3 (쉬운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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