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아세요?

by 소소한일상

사람이 그리울 때도 있고,
연인이 그리울 때도 있고,
친구가 그리울 때도 있습니다.


당신하고 전 어떤 인연으로 만날지 모르지만,

그 시간이 서로에게 의지가 되고
힘든 일도 같이 나눌 수 있고,
즐거운 일도 같이 웃을 수 있고,


그러면서 더불어 살아갈 수 있다면
불행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오늘 제가 당신을 알아가야 하는
이유겠지요.


고마워요



- 러브레터 #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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