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보고 무수한 장애물을 넘어
벽을 허물고 더 가까이 다가가
서로를 알아가고 느끼는 것
그것이 바로 살아가는 큰 목적이다"
- 월터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영화 중에서 -
삶의 무게가 느껴질 때마다,
불안하면 할수록
언젠가는 좋아질 거라는 막연한 희망 속에서
우리는 살 때가 많습니다.
그래도 가끔 엉뚱하게
상상하는 것이 현실이 되면 어떨까?
이런 생각을 하기도 하죠.
꿈이 현실이 되면 좋지만,
꼭 꿈이 현실이 안되더라도
꿈꿀 수 있는 것은 행복한 것은 아닐까요?
꿈은 이루어져도 좋지만,
꿈꿀 수 있을 때도 좋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