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서

by 소소한일상

누구나 가슴속에

말 못할 상처 하나쯤 있을 것이다.


마음에 생긴 상처도 몸의 상처처럼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레 낫게 된다고
사람들은 말하지만


때로는 평생에 걸쳐서
우리의 마음에 생채기를 내기도 한다.


혹시 누군가로 인해서 당신이
마음의 상처를 받은 적이 있다면
이제는 용서를 해 볼 생각은 없는가?


분명 상대방도 마음속으로는

‘미안하다’
‘잘못했다’

라는 말을 하고 싶을 것이다.


용서!


자신에게 상처를 준 사람을 용서하는 것은
바로 자신의 상처를 치유하는
가장 빠르고도 좋은 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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