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를 잃지 말자

by 소소한일상

삶을 살아감에 있어서

20대를 거쳐 30대와 40대의 나이가 되면,

대부분 사람이 부모가 되기도 하고,
아직도 늙은 부모의 자식일 수도 있으며,
그렇게 과도기 적인 초, 중년의 삶을 살고 있을 것이다.


인생을 마라톤 비유하면,

아마 3분의 1.5 정도 간 나이라고 해야 될 듯싶다.


마라톤은 시작과 그 끝이 있지만,

우리의 삶은 그 끝이 언제 인지

아무도 모른다.


그래서 막연한 삶 속에서 때론 지칠 때 많다.


마라톤도 끝은 있지만,

가는 내내 힘들기는 마찬가지다.


그날이 그날 같은 삶일지라도

힘들면 조금은 본인 스스로 페이스를 조절하며

끝까지 포기하지 말고 가다 보면,

지금보다 조금은 더 여유롭고

지금보다 조금은 하고 있은 일도

더 편해질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면서 지냈으면 싶다.


자꾸 힘들다 생각하지 말자!


정말 삶이 힘들고 지칠 때

아무리 어렵고 힘든 일이 밀려와도,

적장 본인은 못 느낄 수 있지만,
뒤에서 묵묵히 나를 응원해주는

소중한 사람이 있다는 것을 기억했으면 싶다.


오늘도 묵묵히

마라톤을 달리는 것처럼 하는 당신!


페이스를 잃지 말고

힘차게 앞으로 갈 수 있는

그런 하루를 보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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