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행복하지 않다."
라고 말하거나,
그리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말이죠.
우리는 정말 불행한 것이 아닙니다.
불행이라는 것은,
우리가 바라는 것들에 대한 욕심에서
비롯되었다는 것을 알았으면 합니다.
오지마을의 어느 사람들은
자기들의 일상에 대해서
스스로가 어쩔 수 없는
삶을 살고 있기도 합니다.
그들은
없어서 포기해야 되는 것들이 많으며,
먹을 것 때문에, 추위 때문에,
아무것도 없어서 하루를 버티기도 힘들어도
살아간다는 것조차
행복하다고 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그에 반면 우리는 어떤가요?
때론 내가 가진 것들에 대해서
아무렇지 않게 생각하고,
너무 "불평불만"을 하면서 살고 있는 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나는 행복하지 못하다'라고 생각하신다면,
한번 번쯤 내가 가지고 있는 것들을
되돌아 봤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