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워지고 보고 싶은 사람이 있다는 건
행복한 일인 듯 싶습니다.
내 마음에 설렘이라는 존재가
때론 그 사람 때문에 더 커지고
그로 인해 그립고, 보고 싶은 감정이
점점 더해 갈 때마다
내가 사랑을 하고 있다는 것도 느껴지겠죠.
사람이 제일 행복할 때가
"내가 사랑을 하고 있구나..." 하며,
가슴으로 느낄 때가 아닌가 싶습니다.
한 번뿐인 인생..
내 가슴이 설레는
그런 사람 하나 떠올리며
살아갈 수 있다면 행복할 거 같습니다.
사랑하기에도 짧은 시간..
초심을 항상 간직하면서 사랑하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