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심코 건너는 횡단보도를 보면서
가끔 이런 생각을 해봅니다.
우리의 인생을 살펴보면횡단보도의 신호등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거침없이 나아가야 하는 초록 불 일 때도 있고,
가끔은 숨 고르기를 해야 되는주황색 불일 때도 있고,
절제 절명의 상황이 오는빨간불 일 때도 있는 듯싶습니다.
당신의 횡단보도 신호등은 어떤 색 인가요?